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여성의 힘 2050]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여성일자리교육센터로 명칭 변경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센터장 박영자)가 여성일자리교육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전주 덕진종합경기장 부지내에 11월 착공한다.

 

전북도는 여성일자리를 창출하고 영유아 보육지원을 위한 복합건물로 총 165억원을 들여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8280㎡규모로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성일자리교육센터 추진협의회를 구성,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와 용역과제심의, 사업의 타당성조사 용역 등을 마치고 의견을 수렴해 다음달 현상설계에 들어간다.

 

이화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