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최양락·김태원, '샴페인' MC 합류

왼쪽부터 개그맨 최양락, 가수 김태원. (desk@jjan.kr)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개그맨 최양락과 가수 김태원이 KBS 2TV 토크쇼 '샴페인'에도 투입된다.

 

30일 KBS에 따르면 이들은 내달 2일 방송부터 기존 MC 신동엽-신봉선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에 따라 조혜련과 조형기는 하차한다.

 

제작진은 "최양락, 김태원 씨가 첫 녹화에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입담을 과시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골드미스' 특집으로 박소현, 최정윤, 장윤정 등이 출연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