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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점핑'은 새로운 도약 의미"

김종민 없이 2인조로 스페셜 음반

혼성그룹 코요태가 스페셜 음반 '점핑(Jumping)'을 28일 발표했다.

 

군 복무 중인 김종민을 제외하고 신지와 빽가 두 명으로 활동하게 된 새 음반은 2006년 9집 이후 약 3년만에 선보이는 정규 음반이다.

 

이들의 소속사인 트라이펙타엔터테인먼트는 "김종민이 빠진 만큼 10집이 아니라,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스페셜 음반으로 구성했다"며 "'점핑'은 코요태의 새로운 도약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유명 작곡가 김도훈과 김세진이 공동 작업한 타이틀곡 '넌센스'는 하우스 리듬의 댄스곡. 신나는 비트에 담은 슬픈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1980년대 복고 스타일을 재해석한 '아! 정말'과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의 밝은 댄스곡 '더!',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여행을 떠나자는 유로 댄스곡 '고 고(Go Go)' 등 빠른 템포의 노래가 주를 이룬다.

 

그러나 신지의 호소력 짙은 가창이 돋보이는 '정말 나쁜 남자야', 그룹 타이푼의 우재가 피처링한 '아임 소리(I'm Sorry)' 등 애절한 발라드도 더했다.

 

또 지난해 온라인에서 발표한 곡으로 김종민의 목소리를 오랜만에 들을 수 있었던 '너만이'를 수록했고, 박미경의 히트곡 '이브의 경고'도 리메이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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