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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ㆍ럼블피쉬 드라마 '파트너' OST 참여

KBS 새 수목드라마 '파트너'의 OST에 슈퍼주니어와 럼블피쉬가 참여했다.

 

지난 주 3집 앨범 활동을 마감하고 다음 앨범을 준비에 들어간 슈퍼주니어의 예성, 규현, 려욱은 '파트너' OST에 참여해 경쾌한 리듬에 희망적인 가사를 붙인 '꿈꾸는 Hero'를 불렀다. 7월 정규앨범을 준비중인 록밴드 럼블피쉬도 풋풋한 가사의 '내게 사랑이'를 불러 목소리를 들려준다.

 

슈퍼주니어는 녹음 마친 뒤 "노래도 좋고 드라마도 느낌이 좋다"며 "우리 멤버들도 '본방사수'할 작정"이라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24일 첫 방송되는 '파트너'는 늦깎이 아줌마 변호사의 좌충우돌 법정 활극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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