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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7월 1일(수), 밤 10시.
대한그룹과의 MOU 체결 전면 재검토를 선언한 미래는 주민들의 강한 반발에 부딪힌다.
미래는 고해에게 BB의 대선자금의 출저가 대한그룹이 아니냐며 따져 묻고 모든 의문이 풀리기 전까지 인허가는 물론 MOU 체결을 안하겠다 말한다. 미래는 정도와 함께 환경청, 환경연구소에 공장의 유해설여부에 대해 자문을 구하지만 별다른 소득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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