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KBS '열린음악회' 19일 800회 특집

KBS 1TV '열린음악회'가 19일 800회를 맞아 특집 무대를 꾸민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가수 김건모와 SG워너비가 함께하는 무대, 오랜만에 브라운관에서 만나는 송창식과 정훈희의 듀엣 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 명창 안숙선과 제자들이 함께하는 민요 공연, KBS 관현악단의 '대니 보이(Danny Boy)' 연주와 그룹 소녀시대의 공연이 이어진다.

 

소향과 SG워너비 김석훈은 마이클 잭슨의 '아이 윌 비 데어(l'll Be There)'를 부르고, '열린음악회'를 대표하는 두 가수 조영남과 인순이가 자신들의 히트곡과 함께 색다르게 편곡한 '향수'를 듀엣으로 선사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