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사랑은 아무나 하나' 민규를 떠나지 못하게 막는데

JTV, 7월 19일(일), 저녁 8시50분.

미국으로 돌아가려던 민규는 공항에서 뭔가 개운치 않은 생각에 김전무에게 전화를 걸어 풍란에 대해 묻는다. 봉선은 공항으로 찾아와 우리 편은 아버지 밖에 없다며 민규를 떠나지 못하게 막는다. 떠나지 못한 민규는 애숙을 찾아가지만 만나주지 않고 민규가 건물앞에 온 사실을 알게 된 갑수는 민규의 멱살을 잡고 왜 말귀를 못알아 듣냐고 말하는데 민규는 풍란이 때문에 왔다고 말한다.

 

한편, 태우에게 전과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애숙은 얘기도 듣고싶지 않다며 집에 초대된 태우를 돌아가라고 하지만 설란은 흔들리지 않는다며 태우에게 문자를 보내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