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태양을 삼켜라' 첫 임무 맡은 정우 일행

JTV, 8월 5일(수), 밤 10시.

호텔 VIP 경호를 하게 된 정우와 강래, 세돌은 첫 임무로 아프리카 수레스란 나라의 왕 차차보를 경호를 맡게된다. 기상은 수창이 월남에서 사이공 암시장을 감시하는 감시원으로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월남에서의 행적이 불분명한 장회장과의 관계를 의심한다. 라스베가스에서 수현을 찾아 만나게 된 정우는 수현과 함께 카쇼도 관람하고 함께 피크닉도 간다.

 

한편, 정우와 수현이 함께 있는 것을 보게 된 태혁은 정우를 찾아가 어떤 식으로든 수현이와 엮이는 거 절대 용납 안한다고 하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