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솔약국집 아들들' 복실의 마음을 잡아 보려고 노력하는 대풍

KBS2, 8월 22일(토), 저녁 7시55분.

복실이의 마음이 완전히 떠난 것 같아 대풍이는 괴롭기만 하다. 그런 대풍이에게 아버지는 최소한 백일은 납작 엎드려 잘못을 빌며 복실의 마음을 잡아 보라고 한다. 그 말에 힘을 입어 대풍은 복실이 가는 곳 마다 쫓아다니며 현우의 신경을 거슬리게 한다.

 

한편, 진풍이는 며칠 만에 몸을 회복하고 약국에 있다가 성진과 마리가 오자 반가운 마음에 나가보는데 수진은 차갑게 아이들마저 데리고 가버린다. 어머니에 대한 죄송스러움과 할아버지의 충고까지 받은 진풍은 가정 선생에게 전화를 하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