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소지섭 일본 모바일 드라마 주연

배우 소지섭이 일본의 모바일 TV 방송국 'BeeTV'의 액션 드라마 '아이 앰 고스트(I am GHOST)'의 주연을 맡았다.

 

소지섭은 외국에서 온 암살자 고스트 역을 맡아 상처 많은 여고생 아이 역을 맡은 타니무라 마츠키와 호흡을 맞춘다. 지난주 촬영을 시작해 10월20일 방영하기 시작한다.

 

일본 최대 이동통신회사인 NTT 도코모를 통해 서비스되는 '아이 앰 고스트'는 5분 분량으로 24회에 걸쳐 방송된다. '작은 벽돌로 쌓은 집'으로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영화상을 수상한 히라타 켄야가 각본을 썼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