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아가씨를 부탁해' 장집사의 의심

KBS2, 9월 9일(수), 밤 9시55분.

장집사의 의혹어린 질문에 오히려 대차게 대응하는 동찬.

 

그러나 장집사는 동찬에 대한 의심을 거둘 수가 없어 우성에게 동찬을 감시하라고 지시한다.

 

강회장의 부름으로 혜나의 집을 찾은 태윤, 혜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동찬은 그 모습을 보며 심경이 복잡해진다.

 

승자에게 장집사가 동찬을 의심하고 있다는 말을 들은 의주는 동찬을 찾아와 자기가 빚 갚아 줄 테니 집을 당장 나오라고 설득하고, 동찬은 아무리 제비라도 가족 같은 의주의 돈은 받을 수 없다며 거절한다.

 

의주가 우는 것을 본 혜나는 동찬과 의주 사이에 분명히 무슨 일이 있을 거라고 짐작하고 동찬을 부르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