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민희, 이병헌ㆍ한채영과 한솥밥

배우 김민희가 이병헌, 한채영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겨 활동한다.

 

김민희는 1999년 청소년 드라마 '학교 2'로 데뷔했으며, 이듬해 한 이동통신 회사의 CF에서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라는 유행어를 히트시키며 신세대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로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여자 연기상과 부산영평상 여우주연상을 받았으며, 윤여정, 이미숙, 고현정, 최지우, 김옥빈과 함께 출연한 영화 '액트리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