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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천사의 유혹' 문자 보고 기겁하는 우섭

JTV, 10월 13일(화), 밤 8시50분.

주승(김태현)이 아란(이소연)을 안고 침대곁에 있는 모습을 본 현우(한상진)는 무슨 짓을 한 거냐며 흥분한다. 우섭(한진희)은 25년전 지게차사고로 죽은 공장장을 기억하냐는 문자를 보고 기겁한다. 아란과 함께 있던 우섭은 회사로 죽은 공장장의 영정사진이 도착하자 깜짝 놀란다.

 

아란은 우섭이 회사에 자금이 필요하다고 하자 친정에 도움을 요청해 보겠다고 해 신회장의 신임을 얻는다. 아란은 현우가 친정에 도움을 요청하지 말고 집을 담보로 자금을 마련하자고 어머니께 제안하자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아란의 생일날 현우는 아란을 위해 생일상을 준비하지만 강가로 나간 아란은 돌아가신 부모님을 생각하며 복수심을 불태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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