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그대 웃어요' 정경 고백에 현수는 어쩔 줄을 모르고

JTV, 12월 6일(일), 밤 10시.

정경의 갑작스러운 눈물 고백에 당황한 현수는 어쩔 줄을 모르고 믿을수 없는 상황에 정경에게 계속 되묻지만, 정경은 간절하게 보며 진심을 전한다. 금자는 상훈과 둘만 사진을 찍고 싶다며 애교를 부리며 상훈을 트리가 있는 밖으로 끌고 나오는데, 나오다 현수와 정경을 발견한 상훈이 금자의 입을 턱 막고 옆으로 숨으며 다시 집으로 끌고 들어가 버린다. 금자는 왜그러냐며 우리가 왜 숨어야 되냐고 상훈에게 따지는데….

 

한편 한세는 정인의 옛집을 찾기위해 직접 주인을 찾아가 가격을 두배로 주겠다며 그 집을 찾아주면 사랑하는 여자가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있다며 다시 사랑할수 있게 도와달라며 진심으로 사정하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