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슈퍼스타K' 길학미, 바비킴 소속사와 계약

음악채널 엠넷의 스타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에 도전했던 길학미가 바비킴의 소속사인 오스카ent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오스카ent는 13일 "무대에서 길학미 씨의 에너지가 대단했다"며 "신인임에도 주눅들지 않는 무대 매너와 보컬 및 랩 실력을 통해 음악적인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슈퍼스타 K'의 톱 3에 들었던 길학미는 "평소 존경한 바비킴의 음악적인 행보를 지켜보면서 소속사에 대한 신뢰를 가졌다"며 "뮤지션을 배려하는 회사와 함께 일하게 돼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길학미는 내년 1월 초 싱글 음반을 발표하고 활동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