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JTV, 12월 29일(화), 오전 8시40분.
수현이 병수에게 돈 봉투를 전하고 있는 것을 본 선아는 경악한다. 선아는 후배에게서 사랑화장품에서 밀어줘 엠씨가 됐다는 얘기에 놀라 충희를 찾아간다. 진규는 델리슈를 맡길 전문 경영인을 한 명 생각하고 있는데 그게 바로 민영이라고 한다.
한편, 사랑화장품의 후원금이 끊기자 정수는 충희네 집에 찾아가고 정수가 다녀간 후로 상태가 안좋아졌던 영란은 입을 떼고 수현이를 부르는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