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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드라마 2편, 日 TV서 동시에 방송

탤런트 현빈이 출연한 드라마 두 편이 이달부터 일본 후지TV에서 동시에 방송된다고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가 6일 밝혔다.

 

방송되는 드라마는 '내 이름은 김삼순'(후지 지상파TV에서 11일부터)과 '친구, 우리들의 전설'(후지BS에서 17일부터)로, 현빈은 방송에 앞서 후지TV의 초청으로 7일 일본을 방문할 계획이다.

 

현빈은 "새해부터 기분 좋은 일로 일본을 방문하게 돼 기쁘다. 두 작품 모두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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