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파니 "성상납 요구받은 경험 있다"

QTV 토크쇼 '모먼트 오브 트루스'서 밝혀

미국 성인잡지 '플레이보이' 모델로 유명한 이파니가 성상납을 요구받은 경험을 털어놨다.

 

이파니는 9일 자정에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QTV의 '진실게임' 토크쇼 '모먼트 오브 트루스(MOT) 시즌2'에 출연해 녹화 현장에서 "엑스트라 시절에는 그런 요구가 꽤 있었으며, 본격적으로 활동한 이후에도 몇 번 요구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파니는 "'플레이보이' 모델이라는 이유로 남자들이 다른 연예인보다 나를 쉽게 보는 것 같아 속상하다"는 심경도 고백했다.

 

'MOT 시즌2'는 자신에 대한 21개의 질문에 진실만을 대답할 수 있다면 상금 1억원을 받게 되는 리얼리티 토크쇼로, 지난해 방송된 '시즌1'에 이어 이날 첫선을 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진행은 김구라가 맡았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