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살맛 납니다' 나이트클럽서 지숙을 만나는 경수

MBC, 1월 22일(금), 오후 8시15분.

 

예주와 함께 바에서 술을 마시던 기욱은 연수원 동기인 준혁과 만나게 된다. 여자와 함께 있던 진수의 모습을 떠올리던 예주는 기욱에게 마음이 역시 시작한다. 풍자는 가족들에게 자신이 배워온 웃음치료를 선보이며 진수의 마음을 다독인다. 영철의 연락을 받고 나이트클럽에 잠복하던 경수는 드디어 지숙과 마주치게 된다.

 

민수와 유진은 엄마의 권위를 찾아준다며 옥봉을 병원에 위장 입원시킨다. 병원에 가지 않겠다고 버티던 인식은 늦은 저녁 병원을 찾고, 갑작스런 인식의 방문에 옥봉과 유진, 민수는 임기응변으로 상황을 모면한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