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지아, '아이리스 2' 합류

이지아가 드라마 '아이리스2'에 합류한다.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아이리스'의 번외편인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 이지아가 캐스팅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는 정우성, 차승원, 수애, 이지아 등 네 명의 스타가 출연하게 됐다.

 

이지아는 극중 국가위기방지기관 NTS 유럽지부의 특수요원 한재희 역을 맡았다. 강인한 체력과 냉철한 판단력을 소유한 냉혹한 이중 스파이다.

 

6월 촬영을 시작하는 '아테나: 전쟁의 여신'은 유럽, 일본 등 총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을 펼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