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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찰 완주 송광사에 연등이 꽃처럼 피어났습니다.
21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송광사(주지 도영스님)도 오색 연등으로 단장을 하며 부처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연등마다 다른 사연이 담겨있지만, 이희정(사진 왼쪽·32·전주시 효자동) 이선영씨(21·전주시 송천동)와 상견스님은 연등을 달며 부처님의 자비가 어두운 세상을 밝혀주는 등불이 되어주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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