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손담비, '퀸' 뮤비서 표절논란 장면 삭제

손담비(27)가 표절 논란이 인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문제 장면을 삭제하겠다고 13일 소속사를 통해 전했다.

 

지난 8일 공개된 손담비의 신곡 '퀸(queen)' 뮤직비디오는 미국의 인기 드라마 장면과 약 20초가량 흡사하다는 네티즌의 의견이 올라오며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손담비의 소속사인 플레디스는 "네티즌의 논란 전까지 문제가 된 장면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확인 후 뮤직비디오 제작사에 강력하게 항의했고, 문제 장면 삭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

사건·사고부안 창고 건물서 불⋯4200만 원 피해

날씨[전국레이더] "났다 하면 대형"…지자체들 설연휴 산불 예방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