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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보미, 신영에게 질투심 느끼는데…

SBS 27일 오후 8시 40분 '웃어요 엄마'

보미의 오피스텔을 찾아간 신영은 초인종을 눌러도 아무런 기척이 없자 다시 초인종을 누르는데, 그때 보미가 문을 열고 나와 늦은 시간에 무슨일로 왔는지 묻는다.

 

신영은 많이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죽과 반찬을 준비 해왔다며 보온명이며 찬통, 꽃다발을 주는데 보미는 신영이 싸온 음식을 보며 괜한 질투심에 표정이 굳어져 머루에 당장 모두 버리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머루는 멈칫하다가 찬통에 든 음식과 죽을 전부 싱크대에 부어 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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