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 전주서 맹훈련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 소속 선수들이 우석고에서 합동 훈련을 하고 있다. (desk@jjan.kr)

유도 국가대표 상비군(후보선수단)이 동계 전지훈련차 전주를 찾았다.

 

남녀 선수 52명으로 구성된 국가대표 상비군은 우석고에서 지난 7일부터 합동 훈련을 시작, 오는 26일까지 20일간의 담금질을 하게된다.

 

특히 주말 등 휴식시간에 이들은 새만금 방조제나 전주 한옥마을 등 도내 유명 문화 유적지를 찾아 탐방활동도 벌인다.

 

한편 전국 고교, 대학, 실업팀 200여 명의 선수들은 국가대표 상비군과 합동 훈련을 위해 이 기간중 전주를 방문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

 

 

위병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