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카라 구하라, '시티헌터'로 연기자 데뷔

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드라마 '시티헌터'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다.

 

소속사인 DSP미디어는 15일 "구하라가 시트콤 카메오 출연과 일본 드라마 '우라카라'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정식 연기 데뷔는 처음"이라며 "아직 카라 일부 멤버들과 전속 계약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지만 우선 개별 활동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오는 5월 SBS에서 방송되는 '시티헌터'에서 대통령의 재수생 딸로 통통 튀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시티헌터'는 일본의 인기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이민호, 박민영 등이 캐스팅됐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