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자포자기 심정의 머루

SBS 23일 8시 40분 '웃어요 엄마'

멍하니 자포자기심정으로 바다 앞에 서있던 머루는 신영에게 힘들게 했던 일들과 보미한테 함부로 했던 일들을 기억하며 걷잡을수 없이 눈물을 쏟는다. 후회로 처참한 기분이 들던 머루!!뭔가 결심한듯 시계를 풀고, 핸드폰을 내려 놓는다.

 

서풍은 잠들어 있는 보미의 얼굴에 난 상처에 약을 발라주고 조심스럽게 밴드도 붙여준다. 그러다 아무렇게나 방 귀퉁이에 잠들어버린 서풍을 본 보미는 자신의 이불을 가져다 덮어주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