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부안군청 소속 요트팀이'2011 코리아컵 국제 요트대회' 크루징 오픈급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부안군청 요트팀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포항 북부해수욕장에서 9개국 61척 330여 명이 참가한 대회에서 오픈급 외양 1·2구간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영일만 인쇼어와 울등도 인쇼어에서도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인쇼어레이스를 시작으로 포항에서 울릉도, 독도를 경유해 다시 포항으로 돌아오는 외양구간 경기로 치러졌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