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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유도회(회장 최동훈 축복건설 대표)가 지난 29일 완주군 소양면 하나로가든에서 '2011년도 제3차 정기이사회 겸 야유회'를 가졌다.
최동훈 회장은 "지난 6월 24일과 25일에 열린 '제35회 전라북도 회장기 유도대회'가 회원들 덕분에 성황리에 끝났다"며 "초등학교 유도 활성화를 위해 유관 기관과 전북 유도회가 적극 협조하고, 오는 10월 전국체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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