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경찰서 중앙지구대 신청사 준공식

익산경찰서(서장 최종선) 중앙지구대가 지난 29일 인북로 146번지에서 신청사 준공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

 

구)경찰서에서 이곳으로 이전한 중앙지구대(대장 임정택)는 대지 211㎡에 연면적 343㎡,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됐다.

 

최종선 서장은 "노후 된 건물과 열악한 환경에서도 성심을 다해 열심히 근무해 준 중앙지구대 전 직원의 노고에 대해 감사하고, 신청사 입주를 축하한다"며 "새로운 청사에서 주민만족 치안의 으뜸 지구대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만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