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신지식농업인 함정희씨 둥글둥글 콩 같은 인생이야기

김제 금산사, 26~27일 ‘일곱번째 내비둬 콘서트’ 진행

김제 금산사(주지 원행 스님)가 26~27일 템플스테이(temple stay)와 함께하는 ‘일곱번째 내비둬 콘서트’를 진행한다.

 

올해 금산사는 각자의 선택에 따른 새벽 예불, 발우공양, 다도, 참선 등으로 이뤄진 2박3일 ‘휴식형 템플스테이’에 ‘내비둬 콘서트’를 추가했다.

 

전북에서 나는 햇 토종 콩만을 고집하면서 28년간 건강 밥상을 지켜온 신지식농업인 함정희씨가 초청 돼 둥글둥글 콩 같은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일감 스님의 진행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음악가들이 참여해 즐거운 토크쇼로 꾸려진다. 일감 스님은 “‘내비둬 콘서트’는 있는 그대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한 이벤트”라며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 즐거운 열정을 만들자는 다짐”이라고 말했다. 금산사는 예불, 발우공양, 참선 등이 수반되는 2박3일 ‘체험형 템플스테이’와 여러날 머물면서 불교에 대해 더 깊게 배우는 6박7일‘수행형 템플스테이’도 운영하고 있다. 문의 063)542-0048.

이화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