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완주 - 최규성 49.2% 3선 고지 선점…이남기 26.2%

 

민주통합당 최규성 의원이 3선에 대한 유리한 고지를 오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가운데 공정거래위원장을 지낸 무소속 이남기 후보가 맹추격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규성 의원은 절반에 가까운 49.2%의 지지를 얻으며 2위인 이남기 후보를 23.0% 포인트 차이로 여유있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 의원은 전 연령층과 지역에서 이남기 후보를 상당한 격차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 특별한 변수가 없을 경우 3선 고지에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해석된다. 새누리당 정영환 후보는 11.8%의 지지를 얻는데 그쳤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전북교육청, 올해 특수학급 54개 신·증설

교육일반전주비전대 1017명 학위 수여

정치일반‘완전 통합’시 2차 공공기관 이전 우선권 목소리 대두

임실[핫플레이스] 수탈과 고통의 땅 옥정호! 희망의 신세계로 나래를 펼쳤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별자치단체 설립도 매듭지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