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시는 오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열리는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고사동 영화의 거리 일부구간의 차량운행을 전면 또는 부분통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또 개·폐막식 당일에는 행사장인 한국소리문화전당 인근 도로의 정체가 예상됨에 따라 운전자들이 통행을 자제하거나 우회하도록 교통통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영화제 기간 전면통제구간은 오거리 영화의 거리 입구 메가박스부터 동진주차장 사거리이며 부분통제는 인성체육사에서 메가박스 사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