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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교수는 태권도 공인 8단으로 25년간 선수로 활동했다.
경희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2005년 우석대에 부임해 체육부장, 태권도과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기원 시범단 감독으로 활동중이다.
최 교수는 "한국 대표팀이 종합우승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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