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데얀 골' 서울 선두 탈환

▲ 28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서울과 인천의 경기에서 후반 서울 데얀(10)이 추가골을 성공시킨뒤 동료들과 함께 골세레머니를하고 있다.

연합뉴스

FC서울이 데얀과 몰리나의 골 폭풍을 앞세워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승점 3을 챙기고 K리그 선두로 도약했다.

 

최용수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14라운드 인천과의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5연승을 거두면서 6승3무의 무패행진을 이어간 서울은 승점 31점으로 수원(승점29점)을 밀어내고 1위를 차지했다.

 

10경기 무승(5무5패)을 기록한 인천은 최하위로 처졌다.

 

광주는 교체투입된 주앙파울로가 후반 24분 박기동의 패스로 만회골을 터뜨렸지만 추가 득점에 실패하고 승리를 헌납했다.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부산 아이파크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