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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흥미있었던 경기는 축구"

사상 첫 동메달 획득이라는 쾌거를 이룬 축구가2012 런던올림픽에서 국민이 가장 흥미있게 본 경기로 꼽혔다.

 

한국 갤럽은 13일 전국의 만 19세 이상 남녀 511명에게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가장 흥미있게 본 경기를 조사한 결과 국민 10명 중 7명(70.3%·2명까지 복수응답)이 축구 경기라 답했다고 14일 발표했다.

 

결선에서 5위를 기록하며 우리 국민뿐 아니라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은 손연재의리듬체조가 19.8%로 2위를 차지했고, 기보배·오진혁이 쏜 화살이 활시위를 떠날 때마다 국민의 가슴을 졸였던 양궁(18.5%)이 3위에 올랐다.

 

초반 오심 판정에도 불구하고 금 2, 은 1, 동 3개의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둔 펜싱(17.5%), 한국 체조 사상 첫 금메달을 일궈낸 양학선의 기계체조(10.1%)가 뒤를 따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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