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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반 무주생활 추억 담아…유영만 전 부군수 '무주에서'

전북투자유치사무소장과 무주부군수를 지낸 유영만씨가 에세이집 '무주에서'를 냈다(선우미디어).

 

유씨는 부군수로 재직했던 무주군에서의 2년 반 동안이 삶의 폭과 깊이를 더해 준 제2의 고향이자 추억의 샘터가 됐다며, 또 하나의 인생목표로 잠재해 있던 글 쓸 계기와 터전이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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