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다섯 남자 명창의 소리향 비교해볼까

도립국악원 창극단 목요상설무대 오늘 소리전당

전북도립국악원 창극단이 2일 판소리 다섯바탕 '남자 소리꾼, 그 장중함의 멋'을 목요상설무대에 올린다(저녁 7시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 판소리 다섯바탕중 최고의 백미로 꼽히는 눈 대목을 국악원 창극단 30∼40대 남성 명창들이 들려준다. 서로 다른 소리제의 특징과 시김새, 소릿길을 통해 판소리의 다양한 멋과 맛을 비교해 보는 것도 이번 공연의 관람 포인트라는 게 국악원측의 설명.

 

힘과 기교가 넘치는 소리 구성과 농익은 성음과 5인 5색 소리향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다. 유재준·이충헌·고양곤·박건·김광오씨가 출연한다. 문의 063)290-5539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