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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63주년 행사

▲ 6·25전쟁 발발 제63주년 기념식이 25일 전북교육문화회관에서 전북도와 재향군인회, 6·25 참전유공자회 주최로 열린 가운데 1500여명의 참석자들이 안보결의를 하고 있다. 추성수기자chss78@
6·25전쟁 63주년 기념행사가 25일 전북교육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전북도와 전북재향군인회, 6·25참전유공자회, 육군 35사단이 공동 주최한 '6·25전쟁 제63주년 기념식 및 안보결의대회'에는 6·25참전용사와 상이군경, 유가족 및 미망인, 현역군인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군악연주 및 특전사 특공무술시범 등의 식전행사와 김완주 전북도지사의 대회사, 최진호 도의회 의장·김승환 도교육감·김명한 전주보훈지청장 등의 기념사, 결의문 낭독, 6·25노래 합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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