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사국악원 연수생 이수민 양 전국경연 가야금산조 대상 영예

정읍사국악원이 국악인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읍사국악원에 따르면 국악연수생 이수민(정주고 3년)양이 지난 22일 원광대학교에서 열린 '제13회 초중고 전국국악경연대회' 가야금 산조 개인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또 초등학생 김예본 외 8명은 초등부 단체 가야금 병창부문에서 2등을, 중등부 개인부문에서 정남주(정읍여중 2)양이 3등, 대금반 이현우(영산초)군이 개인 3등을 차지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