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하송 시인·이종록 교수 '맑은 별'·'밝은 별' 펴내

시인이 쓰고 음악인이 곡 붙인 동요집

시인과 음악인이 뜻을 합쳐 창작동요집을 발간했다. 시인이자 수필가인 하송씨(용봉초등학교 교사)가 가사를 쓰고 전북대 이종록 교수(예술대 음악과)가 곡을 붙여 창작동요집 '맑은 별'·'밝은 별'을 펴냈다(인문사 아트콤).

 

상·하 2권으로 묶어 낸 동요집은 4부로 나눠 총 116곡이 수록됐다. 학교 생활 등을 중심으로 동심의 세계를 그린 작품들이다.

 

작사가 하송씨는 대한문예신문 신춘문예·문학저널(수필부문)·청산문학(동시부문)으로 등단했으며, 동시집 '내 마음의 별나무' 등이 있다. 지필문학대상·한국문학신문문학상·농촌문학상·한류예술상·공무원문예대전 행안부장관상 둥을 수상했다.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