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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생활체육 벤치마킹" 전국 시도 사무처장협 22일 방문

▲ 박효성 회장
전국 16개 시·도 생활체육회 사무처장협의회(회장 박효성)가 전라북도생활체육회에서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체육복지사업을 벤치마킹 위해 전북을 방문한다.

 

시·도 생활체육회 사무처장단 회장을 맡고 있는 전라북도생활체육회 박효성 사무처장은 오는 22일부터 2일간 시도 생활체육회 사무처장단이 전북을 방문해 전북도청 및 생활체육회 사무처에서 타 시도 생활체육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체육복지정보화사업과 동호인주말리그, 생활체육전문강사 배치 등 다양한 전북 생활체육 정책을 벤치마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체육복지 정보화는 생활체육정보를 스마트폰과 인터넷, 콜센터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 누구나 이용이 편리하게 제공하는 사업이며, 생활체육 전문강사 배치사업은 동호인들에게 수준별 맞춤형 지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또 동호인 주말리그는 생활체육의 꽃으로 불리고 있다.

이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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