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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긁고 바르는 원초적인 행위의 결과물이다. 원목을 켜고, 파내고, 그라인더로 갈고, 인두로 지지고, 유화물감과 먹을 범벅해서 손으로 그렸다. 기존의 패러다임을 넘어 자유를 갈구하는 시도다.
* 노방환 화백은 서울, 전주에서 5회 개인전, 미국, 호주, 러시아 등 국제전에 다수 참여 하였으며, 현재는 서해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작품 안내= 이문수(교동아트미술관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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