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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인기 인디 가수 '다르네' 방한…세월호 추모 앨범 제작

미국 인디 댄스 여가수 다르네(Darnaa)가 내달 7일까지 2주간 방한한다고 소속사 EWA가 26일 밝혔다.

 

2012년 앨범 ‘런어웨이’로 데뷔한 다르네는 ‘콜링 잇 러브’, ‘위 올 슬립 얼론’등을 히트시키며 팬층을 넓혀온 미국의 인기 인디 뮤지션이다.

 

최근 미국 텍사스에서 진행된 음악 페스티벌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 참여해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다르네는 방한 기간 인디 뮤직 페스티벌 공연 및 유명 프로듀서와의 송캠프(공동 곡작업) 등을 진행하고 가수 후니훈의 앨범 작업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또 세월호 사고 추모 앨범 ‘옐로우 리본’을 제작하고 음원 수익을 기부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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