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일장신대 전우연 금1·은1 획득

   
 
 

한일장신대의 전우연 선수(20·인문사회과학부 2년)가 지난 23일 충북 보은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31회 올림픽제패기념 회장기 대학·실업양궁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전우연은 단거리 50m 경기에 출전해 340점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 30m에서는 357점으로 1위와 1점차로 아깝게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양궁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대학과 실업팀 600여명의 선수와 임원 등이 참가하고 있다. 한일장신대 양궁부는 단체전과 개인전 경기에도 출전한다.

정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