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꿈… 사노라면

▲ 윤완 作. 꿈… 사노라면, 72.7X60.0cm, Oil on canvas, 2014.
꽃, 새, 의자의 메타포를 담았다. 반복되는 권태로운 일상에서 쉬어가는 공간이다. ‘쉬어가기’는 세상과의 단절이 아니라 새로운 꿈과 희망으로 자유의 날개를 펴기 위해서다.

 

△화가 윤완은 4회 개인전, 한일교류전, 현대여성미술초대전, 영호남미술교류초대전, 베아트리체개관초대전에 참여한 전업미술가다.

 

작품 안내=이문수(교동아트미술관 큐레이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