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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미디어센터, 24·31일 함열·낭산서 '재미극장'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가 ‘찾아가는 재미극장 야외상영회’를 함열과 낭산에서 24일과 31일 등 2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야외상영회는 영화관이 없어 영화를 쉽게 접할 수 없는 문화 소외 지역 주민에게 친숙한 영화를 통해 문화 혜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24일 오후 6시30분 함열 현대화시장에서는 올해 가장 흥행한 가족 코미디 영화인 ‘수상한 그녀’가 상영된다. 31일 오후 6시30분 낭산면사무소에서는 ‘더 테러 라이브’를 관람할 수 있다. 야외상영회의 관람은 모두 무료며, 참여한 주민에게는 퀴즈를 통해 작은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www.ismedia.or.kr)나 전화 070-8282-8072번.

엄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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