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미륵사지 사리장엄 전시 연장

전북도가 익산 미륵사지석탑 사리장엄 특별전 연장을 추진한다. 사리장엄의 보관청 지정을 두고 전북도와 국립중앙박물관이 줄다리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사리장엄의 도내 보관 명분을 공고히 하기 위함이다.

 

전북도는 애초 오는 27일로 만료할 예정이던 ‘미륵사지 석탑 사리장엄 특별전’을 내년 2월까지 연장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사리장엄 특별전은 지난 2013년 11월부터 시작해 지난 3월까지 열렸다. 당시 특별전을 찾은 관람객이 15만여명에 육박하자 전북도는 전시를 8개월 연장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관람객은 36만명에 달한다.

김정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