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유일호, 재산신고 누락" 강동원 의원, 의혹 제기

 

유일호 국토교통부장관 후보자의 재산신고 누락 의혹이 제기됐다.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국회의원(남원·순창)은 8일 “유 후보자의 재산신고 관련 서류를 분석한 결과 서울 송파의 지역구 사무소 보증금과 월 임대료를 재산공개에서 누락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유 후보자는 2012년 1월 임대차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공직자재산변동신고를 해오면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시키지 않다가 2014년부터 갑자기 재산변동 신고에 포함시켰다”고 설명했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