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무용축제 21일 개막

 

제4회 정읍무용축제가 21일 오전 11시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축제에서는 차이콥스키의 ‘파드되’와 ‘유니온 잭’과 같은 발레, 한국무용, 현대무용 등 다양한 기성·창작 공연이 펼쳐진다.

 

이 축제는 전북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도내지역 무용 전공 학생을 한데 모아 공연을 열어 무용 비활성화 지역 아이들의 안목과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총감독 및 예술감독은 각각 전북발레시어터 염광옥 단장과 김대원 예술감독이, 총연출은 강명선 씨가 맡았다. 무료 공연, 문의 010-3563-1775.

이영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