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국립무형유산원, 매주 목·금 청소년 무형유산 체험 교육

국립무형유산원이 30일부터 오는 6월 26일까지, 매주 목·금요일에 청소년 대상 창의 체험 교육프로그램 ‘나의 무형유산 체험기’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처용탈을 만들어보고 처용무 춤사위 익히기, 십이지의 의미를 배우고 자신의 띠에 맞는 동물을 그려보기, 손수 연화문(단청) 그려보기 등 총 9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강사진은 중요무형문화재와 시·도지정문화재 이수자 등 수준높은 인력으로 구성됐다. 특히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우리 전통 무형유산을 알기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원하는 시간에 맞춰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종목별 30명 내외다. 문의 국립무형유산원 누리집(www. nihc.go.kr) 또는 전화 063)280-1524.

이영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